한끼만찬

농업회사법인 고래식품과 고래푸드시스템은 

양질의 먹거리를 소비자의 식탁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서민 음식을 대표하는 뼈해장국과 감자탕

이라는 메뉴 한 그릇에도 우리의 진심과 

온기를 담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래식품의 음식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를 만날 수 있도록 하자는

엄마의 마음으로 매일 그날 재료의 선도를

확인하며 조리 환경을 체크합니다.


서민의 안전한 먹거리, 하루의 노동을 

풍성하게 채워줄 한끼 만찬을 위해 

고래식품은 오늘도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농협회사법인 고래식품 대표 김양백  

FOOD STORY

오랜 시간 서민 음식의 대명사가 되어온 

감자탕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 감자탕은 전라도 지방에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농사에 꼭 필요한 귀한 소 대신 

돼지를 잡아 그 뼈를 우려낸 국물에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하루를 책임질 끼니를 만들어 하루내 

노동을 해야 하는 사람들, 혹은 뼈가 약한 

사람이나 환자들에게 먹였습니다. 


이때이후로 전국 각지로 전파된 감자탕은 

특히 인천 부두 노동자들의 하루를 책임지는 

넉넉한 서민의 영양식이었습니다.

하루내 힘을 써야 하는 인부들이 뼈와 

감자, 시래기를 넣어 끓인 탕에 열광하는 것에

착안해 1900년 한강철교 공사 막바지에 

이른 노량진 근처에서 '함바집' 형태의
감자탕 집이 최초로 운영됐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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